회사소식


· 서해수호의 날 앞두고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 ‘서해수호관’ 방문해 희생정신 기려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은 다가오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70여명이
경기도 평택 소재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모 행사는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된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방위산업체 종사자로서 사명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LIG넥스원 임직원은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대한민국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방위산업체로서 호국영령들의 뜻을 이어받아 국력 수호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LIG넥스원은 대한민국 대표 종합방위산업체로서 매년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가유공자 지원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